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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/06/26 22:47

수족구.. 더러운 병 ㅠㅠ 육아

지옥같은 일주일이 지나갔당

수족구 하아;; 베이비수영장에 다녀오고 정확히 4일 후 수족구 발병 ㅡㅡ

이유 없이 열이나서 병원에 가니 수족구라더라...지미...


열 이틀 나고 사흘 째 입안 수포가 피크인지 모유고 뭐고 아무것도 못 먹었다 ㅠㅠ 입을 헤 벌리고 침을 질질 흘리면서 흐엉 흐엉 우는데 뭐 해 줄 수 있는게 하나 있나..


찬 물 약병에 넣어서 짜주는게 전부 후.. 그래도 하루만 심하고 다음날 부터 다시 모유는 먹어줘서 입원까지는 안 갔다.


딱 일주일 지나니 대충 다리에 수포자국만 남고 나은거 같은데

이제 10갤 들어가는 갓난쟁이가 수족구라니


너무 너무 너무 속상해!!!! ㅠㅠ 베이비카페 2회나 남았는데 안갈거야